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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대통령 제32주기 추도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6일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이사장 전병억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대통령 제32주기 추도식이 26일 구미시 상모동 박대통령 생가 추모관에서 거행됐다.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전병억)가 주관한 추도식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초헌관, 허복 시의회의장이 아헌관, 전병억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종헌관을 맡아 엄숙하게 진행된 추도식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추모 연주(현악4중주)와 식사, 추도사, 고인의 육성녹음 청취, 추도무용(시립무용단원), 헌화 및 분양이 이어졌다.











  


구미 차인연합회, 박근혜 팬클럽 회원들은 따스한 차와 떡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맞았다.

“먼저 서른 두 해의 세월이 흘렀지만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신 추모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한 전병억 생가보존회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불철주야 조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던 고인의 따스한 모습이 오늘따라 더욱 생생하게 기억난다.”며“멀고 험난한 민족중흥의 길에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굴하지 않는 개척정신과 미래에 대비하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고인의 유훈을 마음 깊이 새겨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또 남유진 구미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후손들을 위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했냐고 물을 때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하자는 고인의 말씀에 따라 낙동강 모래펄 위에 세우신 구미국가산업단지를 1공단에서 5공단까지 착실히 키워나가고, IT융복합, 그린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의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글로벌 경제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박정희대통령의 업적 위에 세워진 구미의 발전상황을 설명했다.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전병억 사)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












  












  ▶김성조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












  












  












  ▶구자근 경북도의원,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사진 우에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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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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