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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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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주부 자전거교실 수료식이 27일 구미시 동락공원 자전거안전교육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주부 자전거교실은 생활 속 자전거이용 확대를 위해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자전거 타는 방법을 몰라 자전거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초보 주부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총 7기 과정에 323명이 교육을 받았다.
교육생들은 하루 2시간씩 전문 강사로부터 자전거관련 안전법규, 운행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안전장구 착용법, 도로주행방법 등 실기 교육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왔다.
4주 동안의 교육을 통해 자전거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주부들은 구미시 녹색생활실천 선두주자로서 자전거타기 홍보 전도사로서의 역할에 자신감이 넘쳤다.
구미시는 시민들에게 자전거교육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과 봉곡동에 위치한 구미시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