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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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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2동(동장 백승해)이 도로변에 부착․설치돼 보행자의 통행과 운전자의 시야를 혼란시키는 현수막, 에어라이트 등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활동에 나섰다.
10월 25일부터 일주일간을 하반기 불법광고물 일제정비기간으로 지정한 형곡2동은 불법광고물 정비반을 편성, 2개조로 조를 나누어 연도변과 상가 밀집지역을 매일 순회하면서 현수막과 벽보 등을 제거하고 불법광고물에 대한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7일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 및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전환과 시민의식을 함양했다.
백승해 동장은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단속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전한 광고문화 의식을 심어 건강하고 쾌적한 주민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