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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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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이상천)가 4대강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낙동강 변에 평화통일 숲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민주평통은 26일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변에서 열린 평화통일 숲 조성을 위한 식수행사를 가졌다.
민주평통의 제15기 활동방향 중 하나인 통일공감 확산과 통일준비 선도와 함께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4대강 살리기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위한 행사에는 이상천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 부의장, 시군협의회장, 상임위원 등 간부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평화통일 숲은 국토해양부‧행정안전부‧산림청이 공동 추진하는 4대강변 희망의 숲(52개소) 내에 조성된다.
한강, 금강지역이 2011년 상반기에 조성 완료된데 이어 영산강과 낙동강이 이번에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