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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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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4호 금연경로당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도개면 가산1리 경로당으로 선산보건소(소장 구건회)는 27일 마을회관에서 금연 성공자와 이를 축하하는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경로당 4호 지정 기념행사를 가졌다.
선산보건소는 가산 1리 경로당의 요청으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12차 방문)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고, 22명이 금연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결과 6개월 이상 금연 성공자 12명이 이날 금연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앞으로도 금연을 지속하겠다는 금연선서와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의 금연홍보대사에 위촉했다.이어 담배를 가까이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담배모형 절단식, 금연경로당 현판 제막식도 이어졌다.
금연경로당은 2009년에 1호 해평면 월호리를 시작으로 2호는 고아읍 예강1리, 2010년에는 3호로 도개면 신곡리 경로당을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