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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 의지 공고, 일본 침략 강력 공동대응키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8일
경북도의회- 해군 제1함대 사령부 자매결연 협약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가 독도의 달인 10월을 맞아 28일 동해를 수호하고 있는 해군 제1함대 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우호 증진과 교류협력을 통해 독도수호 의지를 재확인하고 공동 대응키로 했다.


강원도 동해시 해군 제1함대 사령부에서 가진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이상효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20여명과 김광석 해군 제1함대 사령관 및 해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따라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상호 긴밀한 협력과 독도수호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양기관이 갖고 있는 특성과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기타 재난·재해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가면서 협정서에 열거하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적극 지원하게 됐다.


한편, 일본은 독도가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면서, 국제적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또 2월22일에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하고 역사교육을 왜곡시키는 등 각종 만행을 저질러 왔다.


이에 대응, 도의회는 2005년3월16일 일본 시마네현과의 8여년 유지해 온 자매결연을 먼저 파기하고 교류중단을 선언했다. 이어 같은 해 7월4일 매년 10월을 경상북도 조례로 ‘독도의 달’로 제정한 바가 있다.


 


특히 2008년 7월31일 도의회는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10년8월26일 제242회 임시회를 독도에서 개회했다. 또 일본 자민당의원 울릉도 방문 저지활동과 일본의 독도에 대한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및 안용복 장군의 도일 행적지 현장탐방을 조사하기도 했다.


아울러 독도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 독도 주민 숙소 지원, 국기 게양대 설치, 독도종합해양과학기지 건설, 울릉공항과 생태체험관 건립 등 독도수호 활동을 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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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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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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