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대규모 재난 및 테러 대비 초광역 긴급구조 종합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9일
경상북도가 주관. 대구시, 강원도 참여. 실제상황 방불케 해
ⓒ 경북문화신문

대규모 재난 및 테러 대비 등 현장에 강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헬기, 차량, 장비 등이 총동원 되는 초광역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27일 칠곡군 영남복합물류기지에서 실시됐다.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대구시, 강원도가 참여한  훈련은 대규모 재해․재난 발생 시 지리적으로 인접한 시․도가 긴급광역통신망, 인적․물적자원 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동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칠곡군청, 국정원, 칠곡경찰서, 50사단, 한국전력공사, KT,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36개 기관의 778명과 헬기 4대, 차량 92대가 동원됐다.












 


 경상북도 긴급구조통제단장인 경북소방본부장의 지휘, 통제 아래 테러에 의한 중요시설 폭발, 화재, 건물붕괴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4단계로 나뉘어 열린 훈련에서  1단계는   초기대응단계로 테러 발생으로 50사단 헌병특임대의 테러대응 및 진압, 화학지원대의 폭발물에 대한 화학물질 분석 및 제독활동이 전개되면서  자위소방대의 초기활동이 시작됐다.


2단계는 진압단계로 물류기지 도시가스 폭발로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되고 3개 권역 소방본부 및 긴급구조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훈련이 진행됐다.


3단계는 재난수습 및 복구단계로서 전기․가스․통신 수습대책기관의 복구와 방역 및 오염방지활동이 전개되며 119생명지킴이 시범 훈련이 실시됐다.


4단계 훈련상황 종료보고 및 강평으로 훈련은 종료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