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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구미 정수실버합창단 발표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9일
10월 31일, 상모정수도서관 테니스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원 어르신 문화학교 정수실버합창단이 오는 31일, 상모정수도서관 테니스장에서 합창 발표회를 갖는다.


구미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발표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지구행성’ 합창과 전경숙 단원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솔로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효성유치원 합창단의 ‘숲 속에는 맷 돌’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깊어 가는 가을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어르신문화학교 정수실버합창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구미시, 구미문화원, 상모사곡동의 지원으로 지난 6월, 상모사곡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로 구성하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을 이용해 뜨거운 열정을 태워왔다.


이 결과 제1회 전국 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에서 특별상(맑고 푸른 21대구 추진협의회장상)을 수상하고 지난 14일 열린 ‘2011 구미시 문화의 날 기념식’식전 공연에 초청됐으며, ‘제4회 억만송이 구미낙동강 옥성국화축제’에도 출연해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구미문화원 관계자는 “정수실버합창단은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많은 희생을 하신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 지역주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즐길 수 있는 작은 합창단”이라며 “이번 합창 발표회는 그야말로 이웃과 이웃들이 함께하는 음악 축제의 장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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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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