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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5, 16, 17지역 로타리 세미나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9일
구미강서로타리 김주영 회원, ‘회원증강은 우리의 필수과제’ 주제발표
ⓒ 경북문화신문

로타리 지식을 함양하고 구미지역 로타리안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5, 16, 17지역 로타리 세미나가 29일 경운대학교에서 열렸다.


구미강서로타리클럽(회장 박경준)이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3630지구 이종열 총재와 김교승, 성기태, 백광흠 前총재, 15, 16, 17지역 대표, 각 지역 소속 20개 클럽 회장 및 회원, 관내 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 앞서 1부 개회식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구미 호스피스회에 지구보조금 프로젝트 차량전달, 경운대학교 김향자 총장, 전 호스트클럽회장, 각지역 대표 감사패 전달에 이어 박경준 회장의 환영사, 치사, 격려사, 김주영 회원의 주제발표,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 최진근 원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준 회장은 “오늘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아이디어를 부지런히 찾고 열린 마음으로 로타리안의 유연성을 만드는 교육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경준 회장


 

또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라는 테마를 실천하는 구미지역 로타리 세미나를 강서로타리클럽이 호스트클럽을 맞게 됨으로 인해 더욱 의미있고 새로움을 더하길 바란다”면서“국제로타리 3630지구 15, 16, 17지역이 보다 큰 발전과 전진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봉사, 친목, 다양성, 정직, 그리고 리더십은 국제로타리의 핵심가치라고 강조한 이종열 총재는 치사를 통해 “구미지역 로타리안들의 모습은 이 지역 로타리 운동의 핵심이자 다가올 로타리 미래를 형성해 나갈 모습으로 보인다”면서 “끊임없는 도전과 로타리안들의 값진 우정인 친목을 통해 오늘의 강력한 로타리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또 전진한 16지역 대표는 “봉사의 이상으로 결합된 로타리안 전문 직업을 통해 ‘초아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오늘 로타리 지역 세미나를 통해 제 15, 16, 17지역 클럽간의 화합과 우정으로 교우의 범위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구미강서로타리클럽 트레이너 김주영 회원은 ‘회원증강 및 기존회원의 유지’주제 발표를 통해 “회원은 로타리 클럽의 자산이자 클럽 존재의 기본”이라며 “회원은 우리의 상품인 봉사를 더 화려하고 더 아름답게 꽃피우고 효율적이면서 강력한 클럽으로 가는 근본이며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또 “회원증강 못지않게 중요시 되는 것이 기존회원의 탈회 방지”라고 설명하고 “신입회원 영입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존회원 탈회방지에적극적인방법을 모색해 기존 회원들의 불만 사항을 해소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1부 공식행사후 열린 2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회원들은 윷놀이와 족구경기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으며, 대회에서 중앙로타리클럽(회장 최종국)이 종합우승을, 장미로타리클럽(회장 강준영)이 준우승, 그린로타리클럽(회장 박성자)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구미지역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온 3630지구 15지역은 선산, 제일, 선주, 새구미, 일선, 그린, 해마루로타리클럽이, 16지역은 구미, 동구미, 장미, 강동, 강서, 숭선로타리클럽, 또 17지역에는 남구미, 중앙, 금오, 미래, 서구미, 한솔, 야은로타리클럽이 소속돼있다.


이들 클럽은 지역내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 가장 사랑의 집수리 사업과 구미아동보호 전문기관, 학대피해 아동보호 차량지원 및 컴퓨터지원 사업, 구미 호스피스회 환자 돌봄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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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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