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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 1천 520명 전교생이 참여한 도봉초교 작품전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학부모도 300여점 출품
ⓒ 경북문화신문

 


 


 


도봉초등학교(교장 전옥선)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결실인 도봉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특히 학부모 작품은 중앙현관, 각 학년 작품은 복도와 빈 공간에 전시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관람토록 했다.

 


1천520여명의 모든 학생은 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보고서등 의 작품을 출품했고, 학부모들은 동양화, 서양화 퀼트제품, 생활소품 등 300 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개막식에는 김철민 학교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학부모 위원, 인근 학교장, 박세진 시의원, 도서봉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출품을 축하했다.












  


김철민 운영위원장은 ‘격년제로 실시하는 올해의 작품 전시회는 더욱 더 풍성해진 것 같다."고 평가하고 " 강당이 있었다면 매년 마다 작품전시회를 실시하고 아울러 흩어진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으면 모양새가 더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구미시가 6억원의 재정을 지원한데 힘입어 내년에는 강당이 착공될 예정이어서 다행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전옥선 교장은 또 " 작품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소질 계발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고, 학부모와 학교간 소통과 함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도 되었다고 본다. "면서 "교육은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노력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 되는 만큼 지역사회의 대표성을 가진 분들이 좀 더 학교교육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시회 기간 중에는 도서관에서 책읽기를 생활화하고 독서 열기를 높이기 위한 가을 독서 한마당을 개최했다. 더군다나 도봉 도서 사랑회의 (회장 남경희) 주관으로 도서바자회가 열려 많은 학생들이 좋은 책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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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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