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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기업가 정신활성화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방안 포럼 개최(KOBIA포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사)한국창업보육협회와 공동으로 10월 27일 디지털관 시청각실에서 ‘기업가정신 활성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로 제1회 KOBIA 포럼을 가졌다.


기업가정신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부지원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에서는 지역 경제에 맞는 창업활성화 방안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논의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는 한정화 교수(한양대 경영학과)의 ‘창조경제시대의 기업가정신 활성화 방안’, 양현봉 박사(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활성화 방안’ 등이었다. 또 각 분야의 권위자인 김영식 교수(금오공대/(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 서승원 국장(중기청 창업벤처국), 권현준 과장(교과부 취업지원과), 이치구 소장(한국경제 중소기업연구소), 신일식 학장(강릉원주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김원일 대표(원바이오젠)등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창업생태계의 구축 및 활성화 방안,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증대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의 좌장을 맡은 김영식 교수는 “ 포럼을 통해 기업가정신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부지원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의 모색을 위해 창업활성화 및 창업성공률 제고와 관련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다 실질적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 특히 청년 창업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실질적인 두 주체인 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의 정책담당자가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창업보육협회는 2011년 시대의 과제인 기업가정신 함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과제 도출 및 지식 공유를 위한 KOBIA포럼을 발족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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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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