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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저력 선보인 행정산업 정보 박람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행정산업정보박람회를 통해 구미의 저력과 위상을 보여줬다.


대구․경북지역 40여개 시・군・구 및 기관단체가 참여한 박람회에서 시는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로 전시 컨셉을 잡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차별화된 시책들을 선보였다.


아울러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 ‘탄소제로 도시 선포’ 대한민국 대표 저탄소녹색성장 선도도시로서의 역점 시정 추진 상황을 소개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공감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의 위상을 박람회를 통해 각인 시켰다.


박람회에서는 특히 대표적인 중소기업체인 LED경관조명업체 (주)유비젼(대표 신창호)의 조명기구를 비롯해 (주)오성전자(대표 유경종)가 최첨단 디지털리모컨시스템을 전시하고, (주)프로에스엠텍(대표 김한수)은 발열조끼 및 황토매트를 소개했다.


또 의료용 생체적합드레싱제 전문기업인 (주)원바이오젠(대표 김원일)의 주력생산품인 이노폼 무료 홍보 이벤트 등 지역 중소업체의 첨단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들이 선보였다.


관람객 홍보 이벤트로는 시의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인 ‘구미팜’ 특산품 코너와 ‘풀마실 요구르트’ 시음․판매코너가 선보였다. 또 동양 최대규모 국화단지인 구미시설관리공단 원예사업팀에서 생산한 ‘스프레이국화‘ 1천본을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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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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