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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항 끝에 독도 현장 관리 사무소 착공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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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그 동안 난항을 겪어온 독도현장 관리사무소(독도 입도지원센터) 문화재 현상변경심의를 우여곡절 끝에 10월 26일 통과시켰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독도는 건설공사를 하거나 식물의 식재 등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경우 반드시 문화재 심의를 받아야 한다.


도는 2009년 6월 이후 3차례의 문화재 현상변경심의가 부결되자, 문화재청과 문화재위원들에게 독도현장관리사무소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고 끈질기게 설득해 왔다. 독도 현장관리사무소가 건립되면 천연보호구역 훼손방지와 탐방객 안전관리 및 연구조사 활동 등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태풍이나 자연재해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고 입도객 접근이 용이한 동도 선착장 부근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3층 필로티 구조로 설치할 독도 현장관리사무소는 연면적 480㎡ 규모이다. 1층은 기계실, 2층은 사무실과 의무실, 3층은 숙소와 다목적실로 2012년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13년에 공사를 착공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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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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