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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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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각급학교의 4-H동아리 회원 130여명이 지난달 29일 금오산도립공원과 구미역 인근 도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했으며 관내 12개 중ㆍ고등학교 동아리 학생 604명중 구미혜당학교와 금오여고, 경구고, 선산여고, 오상중, 상모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정화활동을 함께한 구미시4-H지도교사협의회 김윤복 회장은 “자연보호를 통한 4-H회의 봉사정신과 국화기르기 등 과제활동을 통한 농심함양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