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11월의 기업으로 (주)KR EMS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일 오전 9시 구미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이영태 대표이사, 김찬준 감사, 하영규 부사장, 장영철 상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주)KR EMS는 구미에 본사를 두고 2007년 설립된, 중소형 LCD, LED 모듈 생산 전문 기업체이다.
또 4년이라는 단기간에 연간 매출액 471억을 달성한 경쟁력과 도전정신, 열정이 있는 중소기업체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주관 “2010년을 빛낸 우수기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달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미래를 책임질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중소기업청주관의 “2011년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 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영태 대표이사는 “남들과 같이 해선 살아남을 수 없으며 오직 우리만의 문화, 환경 등 Only 1 정신으로 내 고객의 감동을 통해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해야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