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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종이 울렸데. 새아침이 밝았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1일
구미시 11월 새마을 대청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새마을 대청소로 11월 첫 날을 활짝 열었다.


구미시 새마을 대청소는 매월 1일 새벽 구미시 27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부득이한 해외 일정을 제외하고는 새마을 대청소 현장에 빠지지 않는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 날 비산동(동장 이화형)을 찾아 구자근 도의원, 김정곤 시의원, 황길영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김선애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등과 대청소를 함께했다.












  


특히 이 날 대청소 현장에는 TBC에서 촬영을 나와 구미시의 새마을운동을 널리 홍보했으며 참가자들은 정비구간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강변체육공원 주변 및 골목 구석구석을 말끔히 청소했다.


장천면(면장 서상문)은 장천시장, 한천변, 상장리 일대를 대대적으로 청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장천면 위원회(위원장 박만회), 이장협의회(회장 박광훈),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성희),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귀화),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춘달) 등 기관단체와 장천면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새마을대청소는 장천면민들의 변함없는 참여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돌며 종량제 봉투에 담겨져 있지 않은 불법 쓰레기를 모아 담고, 종류별로 재활용품을 분류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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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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