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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1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2011년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1일 성내동 자산공원 추모비 광장에서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지회장 김용대) 주최로 열린 합동위령제에는 지역기관단체장,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및 시민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광복이후부터 현재까지 공산주의 폭동사건, 6.25동란, 무장공비 침투사건 등으로 희생된 민간인 영령들을 추모했다.


이날 위령제는 이명우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의 사회로 박영덕 목사와 효성스님, 달성스님의 종교의식, 김용대 지회장의 추념사, 박보생 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시의회의장의 추도사, 조시낭송, 조총,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대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들은 용공주의자들로부터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을 지켜 준 선열들의 역량에 감사드리며,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성숙을 통한 선진국가, 통일 대한민국 건설은 우리 시대의 책무라는 것을 깨닫자”고 말했다.


또 공산주의 칼날에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영령들을 위로한 박보생 시장은 “전쟁의 폐허에서 지금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했듯이, 미래 김천 발전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아 선진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전국 63개 지역에서 10월 30일을 전후로 해마다 일제히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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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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