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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근무 연한제도 도입할 의향은 없나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1일
손홍섭 의원, 구미시 인사제도 이렇게
ⓒ 경북문화신문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일정기간 전보를 제한하는 최소근무 연한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에 나왔다.


1일 열린 구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손홍섭의원은 너무 잦은 인사는 업무의 연속성, 일관성을 떨어뜨려 행정의 전문성 확보가 어렵고, 상대적으로 한 곳에 오랫동안 근무하는 것 또한 행정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게 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손의원에 따르면 구미시 간부급 인사와 관련 시는 지난 2006년 7월 남시장 취임 이후 38회에 걸쳐 인사를 단행했고, 이 과정에서 4급의 경우 승진 14명, 전보 20명, 5급은 승진 56명, 전보가 164명이었다.


이들 중 인사이동된 간부공무원의 근무기간의 경우 1년 이하 전보자는 25명이었다. 특히 4급국장의 경우 최소 4개월 혹은 9개월, 5급은 5개월 혹은 7개월만에 바뀌었고, 2년 이상 장기 보직자는 8명에 불과했다.


이와관련 손의원은 한 부서에서 최소 2년 이상 근무함으로써 책임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시민들에게 만족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남시장은 업무의 일관성과 행정의 전문성 확보 및 주민 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두고 여건에 따라 때로는 한박자 빠르게, 때로는 한박자를 늦춰가면서 단행하는 것이 효육적인 인사라고 밝히고,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인사보다는 조직의 경쟁력과 지역별 행정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인사운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연공서열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적절히 조화시켜서 때로는 창의적인 노력으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은 과감하게 발탁인사를 실시하는 등 조직내 건전한 경쟁과 창의적 업무 긴장감을 조성, 조직의 경쟁력을 극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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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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