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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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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범시민 독서문화운동인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 쓰기 대회결과 초등부에 배가현(상모초 4), 중등부에 김보수(도송중 1), 고등부에 이가인(구미여고 1), 일반부에 장봉기(옥계동) 씨가 각 부문 최우수 상에 선정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한책 하나구미운동 올해는 도서는 안소영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으로 독후감 대회에는 총496편이 응모되어 시민들이 함께 하는 독서문화행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수상자도 지역별 ․ 학교별로 고르게 배분 되어 학생들의 독후감 수준도 학교별 편차가 크게 없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최우수 외에도 부문별 우수상 2명, 장려 5명 등 32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으며 일반부 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2일 구미시 공무원 석회시 열렸으며 학생부 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소속 학교별로 학교장이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 시립도서관은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 열리는 안소영 작가의 북콘서트 행사로 책만 보는 바보 중에서 좋았던 <한책 한문장>과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홈페이지에 사전 공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