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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 쓰기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2일
초등부 배가현(상모초 4), 중등부 김보수(도송중 1), 고등부 이가인(구미여고 1), 일반부 장봉기 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범시민 독서문화운동인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 쓰기 대회결과 초등부에 배가현(상모초 4), 중등부에 김보수(도송중 1), 고등부에 이가인(구미여고 1), 일반부에 장봉기(옥계동) 씨가 각 부문 최우수 상에 선정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한책 하나구미운동 올해는 도서는 안소영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으로 독후감 대회에는 총496편이 응모되어 시민들이 함께 하는 독서문화행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수상자도 지역별 ․ 학교별로 고르게 배분 되어 학생들의 독후감 수준도 학교별 편차가 크게 없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최우수 외에도 부문별 우수상 2명, 장려 5명 등 32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으며 일반부 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2일 구미시 공무원 석회시 열렸으며 학생부 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소속 학교별로 학교장이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 시립도서관은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 열리는 안소영 작가의 북콘서트 행사로 책만 보는 바보 중에서 좋았던 <한책 한문장>과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홈페이지에 사전 공모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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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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