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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이웃에겐 희망의 씨앗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2일
구미적십자 무료급식소 건립기금 마련 ‘사랑나눔 바자회’성황
ⓒ 경북문화신문

적십자 구미무료급식소 건축기금마련 ‘사랑나눔 바자회’가 2일, 금오산도립공원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회장 송명신/이하 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바자회에는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등 기관단체장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이동급식차량을 이용해 관내 취약계층 200여명에게 급식을 제공해 왔지만 주변 여건과 야외라는 특성상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협의회는 보다 안락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설급식소를 건립하기로 결정, 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날 바자회를 열고 음식과 영ㆍ유아 의류, 떡등을 판매해 모금된 수익금은 전액 무료급식소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사진좌/ 송명신 회장


 


송명신 회장은 “지역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나눔의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 주위의 많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6개 단위봉사회에 422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독거어르신과 결식아동, 장애우들을 위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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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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