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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개관식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3일
개관식에 근로자 참석 저조해 아쉬움
ⓒ 경북문화신문


 


 


지난 2004년 참여정부 당시 선정돼 8년여의 오랜 기간 동안 180억원의 총사업비를 투입해 4월 준공된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개관식이 1일 오후 2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장, 도의원과 시의원,이현호 구미소장서장, 한국노총 전현직 임원과 지역 주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관식은 남유진 시장의 개관사,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장의 환영사,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시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근로자를 위해 건립된 근로자 문화센터 개관식에는 주인공인 근로자는 보이지 않고 어르신들과 공직자, 기관단체장들로 자리를 메꿔 아쉬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행사가 진행될 경우 해당지역의 동장과 해당지역 노인회 분회장이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관행이었으나 이들을 배제시켜 또 다른 아쉬움을 남겼다.












 













  



1만 5503평방미터(4천700평)규모의 부지에 건축면적 1800여평,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근로자 문화센터에는 수영장, 헬스장, 도서실, 시청각실, 취미교육실, 대강당, 야외공연장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지역밀착형 문화, 체육, 교육시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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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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