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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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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 광역경제권 선도 산업 추진에 대한 구미지역 선도 산업 관련기업 국회의원 간담회가 1일 구미시 센츄리 호텔에서 열렸다.
구미 을 지역 국회의원이자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인 김태환 국회의원과 윤상한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장, 최병호 금오공대 인재양성센터장, 대경선도산업 관련 31개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선도 산업 추진현황 발표 및 2단계 활성화를 위한 토의로 진행됐으며 관련 기업들은 최근 줄어든 광역경제권 선도 산업의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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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의원 |
이에 대해 김태환 의원은 “지난 해 보다 예산이 많이 삭감되어 저 또한 유감이다.”며 기업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대경권 예산이 과거 보다 많아지도록 지경부와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대경 광역경제권 선도 산업은 광역경제권 중심의 지역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현 정부의 대표적 지역정책으로 2009년부터 2010년 까지 378억원의 국비가 지원됐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체수가 595개 업체에서 1218개 업체로 늘어났으며 1921명의 신규일자리 창출, 매출 4.727억원에 수출 1억6천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구미지역에는 경북 예산의 37%인 140억원이 지원되어 경북지역 77개의 기관 중 40%인 31개의 기관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지역산업 예산 축소로 당초 2천여 개 지역기업. 연구소에 대한 지원이 1천여 개로 줄어 비수도권의 경제 활성화라는 당초 목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
또 당초 세워진 지역발전 5개년 계획과 2011년 7월 제정된 지역산업경제활성화 방안이 서로 상충되면서 정책신뢰도 또한 떨어지는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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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한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