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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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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주민센터 건립이 본격화됐다.
인동동은 3일 오후 5시 인동동 기관단체장, 각계각층 지역의 인사, 통장 등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동주민센터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총 51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홍상 전 인사모 회장이 맡았고, 남자 부위원장에는 장종길 천생산보존회장, 여자부위원장에는 이명화 전 새마을부녀회장, 사무국장은 정우훈 통장협의회장이 선임됐다.
이홍상 위원장은 “5만6천 인동동민의 구심점이 될 인동동 주민센터 건립 추진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추진위원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주민센터 건립현장 명예감독 및 민원처리, 주민센터 준공식 및 센터 개소, 기존 주민센터 부지처리에 대한 사항 등을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