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상모사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준호)는 지난 2일 고속도로변과 철도변 녹지지역에서 불법경작을 금지하고 자연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캠페인은 불법경작에 따른 환경오염,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 투기등으로 자연경관을 해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주민계도와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한 상모사곡동을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곽인태 동장은 “자연은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문화유산이므로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해 명품 상모사곡동을 만들자”면서 “2012년 제50회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더욱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