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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행정추진 정부합동평가 16개 광역 시도 중 으뜸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2011 정부합동평가 9개 분야 중 6개 분야 가등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지사 김관용)의 국정 및 도정시책 행정추진 능력이 16개 광역 시․도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가운데  상사업비 47억원을 받았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1년 정부합동평가 9개 분야 중 사회복지, 보건복지, 지역개발, 문화관광 등 6개 분야에서 “가”등급, 일반 행정, 환경산림 등 나머지 3개 분야에서 “나”등급을 받는 등 역대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또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고객체감도 조사에서도 민원행정 서비스 등 10개 분야에 걸쳐 16개 시‧도 중 전남과 함께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시책 추진과 지방행정 추진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평가를 통해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국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정책화시키기 위해 행안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우수한 분야 중   지역개발 분야는 외국인 전용공단 설치 등 투자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따른  투자유치 확대,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선도적 추진과 동서4축 고속도로, 울릉 일주도로 건설, 지방도 사업 등 지역 SOC확충과 획기적인 교통여건 개선노력 등이었다.


사회복지 분야는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획기적 개선과 노인‧장애인‧아동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증가추세에 있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참여기회 확대 등 다양한 시책개발과 추진으로 써 타 시‧도에 비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보건복지 분야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시책의 확대 추진과 고령화에 따른 노인치매관리 강화 등 도민의 정신관리 및 건강증진사업 추진, 금연사업, 건강검진 확대 등 예방적 보건사업 추진실적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관광 분야는 하회‧양동마을 세계문화유산 등재, 종가‧고택을 활용한 “경북형 명품 브랜드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적극 추진과 3대문화권 사업추진을 통한 관광인프라 확충 노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전관리 분야는 “경북 안전 기동대” 등 민간주도의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과 재난관리 대응기반 구축, 특정관리대상시설 안전관리 추진,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적과 통합방위태세 확립 추진실적이 탁월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중점관리 분야는 “청년 일자리 New Deal", 전국 최초 재취업센터 운영과 일자리 6만 5천개 창출 등 실업대책 및 취업지원과 ”찾아가는 산부인과“, ”신생아 도우미 사업“ 저출산‧고령화 대책 추진 실적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등 총 6개 분야가 가장 우수하게 나타나 전국 16개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도는 이번 정부합동평가를 통해 받은 상업비 47억원을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육성 등에 재투자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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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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