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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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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 신영길 중부취재본부장이 8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신 본부장은 매년 지역 독거 어르신, 장애인, 소년가장 등에 연탄 1-2천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4일 독거 어르신 선산읍 이문리 전 모(76) 할머니, 고아읍 문성리 김 모(82)할머니와 인의동 김 모(68) 할아버지 집을 직접 방문해 1천장의 연탄을 골고루 전달한 신 본부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온기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신 본부장은 구미 성심요양원 노인잔치를 비롯해 구미, 김천, 칠곡 등 중부지역에서 사랑의 쉼터 장애인 문화유적지 현장체험, 각종 효 잔치와 함께 어르신 건강검진, 사랑의 연탄 전달, 사랑 듬뿍. 사랑과 나눔의 쌀뒤주 설치, 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해 오고 있다.
또 주재기자 24 時, 언론에 비친 세상사 이야기 꺼리를 출간해 이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