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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의 한계 뛰어넘은 중추적 애향지로 우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5일
김관용 경북도 도지사, 경북문화신문 창간 6주년 축사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창간 6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문화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의 중적인 애향지로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지역민들과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이웃이 되어 지역의 중심적인 대변지로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열정과 지역사랑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하며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오늘날의 경북문화신문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경북은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시대적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집중하면서 저탄소 녹색성장시대를 맞아 낙동강, 백두대간, 동해안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연결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래경북의 비젼을 제시하고, 경상북도의 지속적인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힘든 시기일 때 일수록 새로운 마음가짐, 시대정신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국가가 부강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살아야 이룰 수가 있으며, 지방이 잘 살려면 지역신문이 건실해야만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지역발전과 도정발전의 선도역할을 바로 지역 언론이 맡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의 대안과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 속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이 정립될 것이며, 그 역할을 지역에서 경북문화신문이 담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북문화신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계속 크게 발전하는 경북문화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11.


 


경상북도지사 김 관 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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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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