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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향우회 가족동반 한마당 잔치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안동향우회(회장 김종걸)원들의 한마당 축제 '제16회 안동향우회 단합대회'가 6일 구미1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축제는 김성조 국회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재홍 부시장, 전인철,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 김동영 경찰서장과 경북도내 각지역 향우회장 및 회원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각 지역 4개팀의 피구예선전을 시작으로 김종걸 회장의 대회사, 축사, 피구 준결승, o.x퀴즈, 노래자랑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회원간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김종걸 회장


이자리에서 김종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적조했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를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면서 "향우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속에서 재구미안동향우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한 가운데 보다 명확한 정체성과 역사성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또 "만추의 아름다움을 배경삼아 열린 이번 축제를 통해 안동인 모두가 허심탄회한 친교를 마음껏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조 국회의원


이어 축사에 나선 김성조 국회의원은 "안동향우 여러분들은 42만 구미시민사회의 책임있는는 구성원으로써 모범시민의 주축이 되어왔다"면서 "구미 발전을 위해 안동향우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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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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