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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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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풍물보존회(회장 강동석)가 지난 4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2011 전국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에서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영예의 대상(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한 이날 대회를 통해 선산풍물보존회는 명실상부 전국의 최고의 수준임을 인정받아 무을풍물 전통을 이어갈 풍물단체로 자리 매김했다.
대회는 각 도 별 대표 8개팀이 출전,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경북-선산풍물보존회가 대상을, 경기-성남농악보존협회 금상, 충남 온양 송악 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은상, 전남 담양 우도농악담양보존회가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선산풍물보존회는 풍물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구미풍물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