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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이 뜨고 있다, 김천 1 일반산업단지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9일
2,800여명 일자리 창출, 1조 2천억 투자효과 기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족한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 신규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산업단지조성 계획 495만9천㎡(150만평)가운데 제 1단계로 남산리 일80만5천㎡(24만3천평)에 대한 김천1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을 준공했다.


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 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분양가격을 최소화 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따라 타 지자체와는 달리 사업을 일반개발 업체에 위탁 하지 않고 시가 직접 보상 및 공사를 시행하는 공영개발방식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했다. 이 결과 공단을 완공 하기전에 이미 대부분 기업유치를 해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요인이 됐다.


조성된 산업단지에는 전체 13개 블록 분양대상 업체 가운데 8개 체는 분양이 완료된 가운데 분양률이 80%에 이르고 있다. 특히 코오롱생명과학(주) 바이오라이트(주), 한국에스엠티(주), (주)영해식품 등 4개 업체는 이미 공장건립을 완료해 정상가동 중에 있다. 또 국내 최대의 건축․산업자재 생산업인 (주)KCC와 (주)JH케미칼은 입주계약 체결 후 공장건립을 위한 시설공사가 한창 진행 되고 있으며, 나머지 기업들도 공장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미분양 된 5개 블록(115천㎡)도 분양협의가 원활하게 되고 있어 조만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공단입주 업체들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가장 중요한 시설인 변전소 설치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한 결과 154KV 규모의 전용변전소를 설치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 중이어서 금년 내 완공이 되면 입주하는 각 기업체들의 입주와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1 일반산업단지의 가장 큰 매력인 입지여건은 현재 운영가동 중인 기존 산업단지 264만4천㎡(80만평)와 연계해 하수종말처리장과 폐수처리시설, 광역상수도, 공단배수지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공장 가동에 전혀 문제가 없뿐만 아니라, 내년 말 완공되는 김천혁신도시와 지난해 말 개통된 KTX김천역의 배후 산업단지로서 국도3호선에 연접해 있다는 점이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김천IC, 혁신도시에 신설되는 동김천IC, 남김천 IC 및 국대체우회도로(신룡IC)와 인접해 있어 교통 접근성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인해 타 지역보다 투자 가치가 높고, 기업 활동 여건이 매우 양호해 향후 김천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천800여명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투자활성화 및 세수증대 등 총 1조1,200억의 생산유발 효과와 함께 향후에도 시너지 효과가 크게 발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1단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단계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총 1천980억원을 투입 142만4천㎡(43만평)규모로 조성할 계획으로 지난 4월 경상북도에 실시계획승인을 신청, 현재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사업승인을 득하는 대로 바로 보상협의에 들어가 2012년 공사를 착수 2014년까지 계획대로 완공할 예정이다.


 


박 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은 지금 산업기반인프라를 갖춘 기업하기 좋은 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문화는 물론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한 2011 도시대상 활력도시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든 방면에서 전국적으로 한창 뜨고 있는 도시다.”며 “KTX 역사개통, 혁신도시조성 등과 연계한 대규모의 배후 산업단지 조성으 국토중심 신 성장 점도시로 성장하는 새로운 김천 도약의 기틀이 마련 될 것”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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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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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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