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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시장, 금오산 올레길 걸으며 직원들과 대화의 장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10일 오후 5시 금오산 올레길에서 7급 이하 직원 30여명과 금오산 올레길을 걸으며 소통과 공감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시장은 평소 업무 성격상 접촉할 기회가 적었던 실무직원들과 함께 사진촬영과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마음을 주고 받았다.


아울러 최근들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금오산 올레길을 시민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살피며 이용하는데 불편사항이 없는지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실무직원들의 참신한 반짝 이이디어를 발굴하기도 했다.












  


저녁에는 또 올림픽 기념관 회의실을 이용, 도시락 미팅(Brown bag Meeting)을 갖기도 했다.


남 시장은 실무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소통을 이루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바로 대화임을 강조하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하고, 준비된 각본 없이 즉흥적인 질문과 답변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과의 토크 콘서트에 앞서 남시장은 지난 7일, 시청 출입 언론인 50여명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낙동강 둔치개발과 관련 대화의 시간을 갖고 세계적인 명품 녹색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더 깊은 소통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감동받는 구미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히기도 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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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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