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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예나시 글로벌 경제 협력 포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지역발전 국제 포럼 정례화 하기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독일의 의료, 광학, 자동차 산업과 협력을 통해 전자산업 중심의 지역 산업을 IT융복합산업으로 다각화 및 고부가 가치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관련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및 연구소가 위치한 독일 튜링겐주 예나시 경제사절단을 초청한 가운데 10일 구미코에서 경제협력 포럼을 가졌다.


튀링겐주 대표, 프라운호퍼 연구소, 예나응용과학대학교, 광학연구조합 및 관련기업 대표로 구성된 경제사절단 포럼은 튀링겐주 개발공사 아태담당 이사인 메츠거박사의 산업소개, 프라운호퍼연구소 튜너만 소장, 옵토넷 쉰들러 대표, 괴펠전자 슈나이더대표 등의 독일기업들의 사업소개, 구미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 김상희단장의 경과보고 및 구미지역 산업소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한-EU FTA(7.1 발효)가 발효되기 전인 지난 2월 남유진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미 투자유치단은 독일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의료기기, 광학 등 원천기술과 연구기반이 우수한 독일 예나시를 비롯한 10개도시를 방문하고, 구미 IT전자 기반기술을 연계한 글로벌 기술교류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합의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절단이 독일을 방문하고, 대학 및 연구소 간 교류협력 합의등은 논의하기도 했다.


포럼에서 구미시와 예나시는 국내외 산업환경이 빠른 속도로 IT 기술을 중심으로 융복합화되고 있다는데 공감하고, 앞으로 지역간 국제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역발전 국제포럼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 대학, 연구소 등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의 협력을 강화하고 특히 기업차원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글로벌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양도시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남시장은 “구미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산업에 이어 IT융합기술기반화에 중점을 둔 전자의료기기, 광학산업, 항공전자부품산업, 자동차부품, 그린에너지, 정밀금형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 5공단 등 구미공단의 외연확장과 더불어 차세대 고부가가치 먹거리 산업의 새 길을 열어 가는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대구경북 기업의 관심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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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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