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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구▪경북 그린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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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1일 대구일보가 주최한 대구․경북그린대상공모 결과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녹색생활 실천 부문에서는 탄소포인트제 등 녹색마을 조성에 앞장서 온 구미 우방신세계타운 1단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4월 20일 탄소제로도시선언에 따른 실증지역 조성을 위해 탄소제로도시연구용역을 수행 중이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탄소제로도시의 체계적인 저탄소 녹색도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주요 녹색정책 추진 실적>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시범아파트 운영사업 추진, 가정의 전기․수도 절약을 위한 탄소포인트제의 적극적인 가입과 쓰레기 자원화를 통한 발전사업, 총 86개소의 그림홈 100만호 사업, 시청사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수익을 통한 다문화 가정에 탄소캐쉬백 지급, 청사 태양광 발전설비 및 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 사업 등 능동적인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낙동강 중심 Eco-벨트 조성을 위해 낙동강 주변 마을의 에너지자립화를 위한 그린 빌리지정책, 국가산업단지 Eco화를 위한 EIP(생태산업단지) 사업, 금오․구미천의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추진과 하수처리장 처리수를 이계․구미천 등에 공급(127,000㎥/일)하는 생태천 복원사업, 낙동강과 연계한 생태습지 조성


,Eco 트레일(자전거 도로 등), 도심과 강의 생태환경을 연결하는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등 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정책으로 국가산업단지 출․퇴근 전용 자전거도로 개설(형곡~인동9호 광장), 시민공용자전거 정책, 전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버스정보시스템[BIS〕구축으로 시내버스 이용율 제고와 매연 발생저감을 위한 천연가스자동차 교체사업(버스 및 청소차 122대),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을 적용하는 건축 친환경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민 교육 홍보활동으로 그린스타트 구미네트워크 및 그린구미 Eco 스쿨운영,


산․학․관 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 추진, 찾아가는 환경학교 추진 등과 함께


대구․경북권 친환경 탄소제로교육관건립을 통한 녹색 시민을 양성하고 있다.


▶ 국내 기후변화대응 9개 시범도시와의 정책 교류, 미국 캘리포니아 팜데저트, 롱비치 등 Eco도시와 기후․환경협약(MOU)을 통한 기후․환경정책을 교류하고 있다.


한편 시는 기후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걸맞는 전략 수립과 함께 탄소제로도시 조성을 위해 2005년 기준 2020년 까지 BAU(배출전망)대비 35% (3,550 CO2천톤)의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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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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