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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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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에는 지난 11일 ‘11월 두발로데이’를 맞이해 자전거타기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캠페인에는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원 10여명이 참가해 동사무소를 출발, 동락공원까지 자전거 현장 라이딩을 통해 자전거 관련 기반시설 모니터링과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편 권순서 동장은 “자전거타기는 자연보호운동의 선도가돼 저탄소녹색성장하는 구미시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원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