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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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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일부터 2012년 5월20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한 가운데 15일 산동면 인덕리 산동참 생태숲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이 열렸다.
이에앞서 시는 1일부터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 구간을 지정, 고시했으며 11일부터 관내 취약지별로 산불감시원 142명을 배치해 본격적인 산불예방 태세에 들어갔다.
산불없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진 이날 행사에는 김재홍 부시장과 산림조합장, 산림경영과직원, 읍면동산불사무담당자, 산불감시원 122명, 산불전문진화대 20명 등 산불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감시원교육과 감시원선서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