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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 ‘제20회 정기연주회’ 개최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15일 오후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단장 천광희)이 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연주회에는 합창단원들이 준비한 스테이지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 어머나, 라밤바, 환경노래 매들리 등 12곡과 특별게스트 뮤지컬배우 고봉조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中 ‘지금 이 순간’ 외 2곡, 삼성 SG 앙상블의 에비타, 켓츠 주제곡 모음 등을 공연될 예정이다.


천광희 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추억이 있는 밤을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리를 함께한 남유진 시장도 축사를 통해 “문화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뿌리이자 바탕이며, 그 중에서도 음악은 마음을 치유하며 어루만지는 특별한 감동이 있는 장르”라면서 “오늘 구미 시민과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새마을여성합창단의 정기연주회야말로 사회를 건강하게 지속하는 문화적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여성합창단은 지난 1991년 4월 송정초등학교 어머니합창단으로 발족해 이듬해 9월 새마을어머니합창단으로 개칭했으며, 새마을운동 홍보 및 구미시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지난 6월 전국 14개팀 500여명이 참가한 ‘제3회 새마을합창경연대회’에도 참가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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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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