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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작물 동해 피해 줄이려면 관리 철저히 해야’ 당부

권상용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기상예보 주의, 배구수정비작업, 비닐, 짚 피복작업 해줄것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업기순센터(센터장 김영조)는 최근 이상 고온으로 맥류, 양파, 마늘 등 월동작물의 생육이 왕성해 기온이 급감할 경우 동해와 병해충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기상예보에 주의해 배수구정비작업과 비닐이나 짚 피복작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센터 관계자는 구미 11월 상순 평균기온은 15.6℃로 전년보다 6.7℃, 평년보다 6.5℃ 높아 예년에 비해 작물의 초기생육이 왕성한 편이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갑작스런 한파가 닥칠 경우 웃자라거나 늦게 파종해 충분히 자라지 못한 작물은 동해를 입게 되는데 맥류의 경우 배수작업을 겸해 흙덮기 작업으로 습해를 줄이고 뿌리가 깊게 뻗어 양분을 충분히 흡수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늘과 양파는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마늘은 비닐피복시기를 늦추되 한파가 오기 전 비닐이나 짚으로 신속하게 덮어주고, 양파는 10월 정식후 알맞은 비로 생육이 양호하나 웃자람 억제를 위해 덮어둔 비닐을 낮에는 걷어주고 밤에는 덮어주기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권상용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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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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