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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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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전거 문화를 선도하는 Green Bike 사랑 봉사대 자전거 안전문화 교육이 16일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자전거 안전문화교육은 자전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자전거 이용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 사례중심으로 올바른 자전거 이용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진다.
Green Bike 사랑 봉사대는 자전거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시민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함으로써 시민주도의 자전거타기 문화확산을 위해 자전거 동호인 등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 시민 33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3월 11일 발대식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환경 모니터링, 생활교통수단으로써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타기 캠페인 등 읍면동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