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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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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청하1길 이재훈(35세)씨가 지난 1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에서 개최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 및 화합한마당에 상주시 청년위원으로 참가해 경품으로 수령한 자전거 1대를 청리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청리면(면장 권영철)은 기증받은 자전거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이 생활하는 청리면 가천1길 이제성(21세)씨에게 전달했다.
한편, 16일 무양동 소재 유진식당(대표: 김명철)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로 20만원 상당의 국밥을 제공했다. 김대표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러 매월 식사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