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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한국전력기술(주) 이전 탄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력기술(주)가 김천혁신도시 내 사옥신축을 위해 지난 18일 건축허가 사전승인를 얻었다. 김천시는 신사옥의 조기 착공을 위해 경상북도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경상북도 건축교통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빠르게 건축허가 사전승인을 처리했다.


이에따라 한국전력기술(주)는 신속하게 건축허가를 얻고 내년 초 착공을 통해 신사옥 건립을 본격화하게 된다.


1975년 창립한 한국전력기술(주)의 주요사업은 원자력발전소 종합설계 및 원자력계통 설계, 송배전 및 변전사업, 에너지 관련사업에 관한 연구와 기술개발 등이다. 사업규모가 방대해 3본부 1단 1연구소 31처에 직원수는 총2천500명에 이른다.


새롭게 신축될 한국전력기술(주)는 창조, 변화, 보존을 개념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1등급 인증 등 친환경적인 건축물로 건립된다. 부지면적 12만1934 ㎡에 연면적 14만5,664㎡ 지하2층․지상28층 규모인 한국전력 기술(주)는 본관동과 기숙사, 보육시설 등을 포함한 총4개동으로써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중 직원수와 건축규모가 가장 크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연내 착공을 위해 이전공공기관을 계속 방문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여왔다. 이에 힘입어 한국전력기술(주) 건축허가 사전승인를 얻어냈고, 김천혁신도시 내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및 한국도로공사가 건축허가를 받고 현재 골조공사 및 기초공사공사중에 있다. 이와함께 교통안전공단과 조달청 품질관리단 역시 건축허가를 득한 가운데 공사를 준비 중에 있다. 기상통신소, 한국법률구조공단, 국립종자원 등 다른 공공기관도 사전협의를 완료해 11월중으로 건축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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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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