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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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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득산스님이 최근 환치미술화집 <환치 미술 득산화집>과 절간이야기를 담은 <보살의 변방에는>을 잇따라 출간했다.절간이야기 <보살의 변방에는> 돈이라고 했더냐, 신화창조, 이것이 돈이라네, 황혼의 만남, 하심, 못보면 없는 것이고, 최다득표, 관음보살, 찾아온 영혼, 입시공부는 하지마, 자비로운 마음, 11이라는 숫자, 4일간의 외유, 머무른 바 없이, 살자와 자살, 짧은 기도, 같이 가려는 부부, 삼무, 카르마의 댓가, 사랑의 차, 셋이 갈수 없는 길, 용채, 자연 슈퍼마켓, 나, 가네, 3진 아웃, 꽃보다 아름다운, 주지와 노스님, 땅에서만 3배, 현실적인 보살의 이야기, 만이 주는 기와 미를 테마로 글을 써 내려갔다.
우현 득산 스님은 2011년 현재 출가 35년인 승려화가 주지이다. 화업 50년, 개인전 25회, 초대전, 기획전, 단체전 수백회를 가졌다.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 전업미술가 협회 회원, 한국 조형 미술 협회 회원, 대전 미술협회 회원, 대구 구상작가 협회 회원, 경북구상 작가 협회 회원, 대전 불교 미술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