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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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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공곡)의 육연수 팀장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는 특히 올해 우리나라가 UN 아동권리협약(CRC) 비준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의 행사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평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타의 모범이 되는 상담원이 받는 상이다.
이에 앞서 14일 경북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1년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입상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상을 받는 등 그 역량을 과시 했다.
세계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 44개소,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변호사협회, 법무법인 충정등 이 참석했으며 신임 아동학대예방홍보대사로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