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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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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고등학교 콘서트콰이어동아리(지도교사 진혜숙)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창의체험페스티벌>에서 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합창, 창의토론, 창의독서 3개영역에 대해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활동하는 우수 동아리들이 참가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경북도는 현일고를 포함, 최우수상 3개팀과 12개 동아리가 입상했다.
한편 현일 콘서트콰이어는 지난 1988년 창단돼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으로써 2004년 한국 고교대표로 중국 베이징 왕부정 국제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그 명성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2006년 경상북도 화랑문화제 금상, 2008년 제4회 한국청소년 합창 콩쿠르 대상과 각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고교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6회 전국 고교합창 경연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면서 음악의 명문으로 자리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