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이 19일 김천 탑웨딩홀 신관(3층)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또 이 날 송승호 한국산업인력공단 전 상임감사(현 한나라당 중앙당 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의 위원장 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은 앞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송승호 위원장(사진 좌) |
발대식에는 박근혜 대표의 대선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이성헌 한나라당 국회위원과 이기택 전 한나라당 총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김천지역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승호 위원장은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이 공식 출범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준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박근혜 전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내년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근혜 대표측 인사들이 대거 국회의원에 당선돼야 한다" 며 " 이를 위해 김천포럼 회원들은 차기 국회의원 선거과정에서 김천은 물론 경북지역의 박근혜 대표측 인사들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회원수는 5,000여 명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원수를 1만여 명 수준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