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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 경북도청이전 국비확보 위해 국회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6일
신도청이전 국비확보 위해 충남도의회와 전방위 공동활동 펼쳐
ⓒ 경북문화신문

 


 


<사진/ 좌로부터 국회 예결특위 장윤석 간사, 이상효 의장>



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은 25일 국회를 방문하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갑윤(울산 중구,한나라) 위원장과 장윤석(영주, 한나라)·강기정(광주 북구,민주당) 간사를 만나 신도청이전 예산확보의 일환으로 국비지원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도의회 차원에서 도청이전을 위한 예산지원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병기 충남도의회의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한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은 신도청 이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양 도의회 의장이 공동보조를 맞춰 추진키로 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북출신 의원인 김태환, 정수성 의원과 조정 소위원회 위원 중 한나라당 소속인 구상찬, 배영식, 백성운, 이정현, 이종혁 위원 등을 만나 경북도청 이전의 당위성과 국비지원의 형평성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에 필요한 청사 신축비 지원을 요청했다.


내년도 경북도청 신청사와 관련된 국비는 당초 정부안인 250억원에서 353억원이 증액된 603억원으로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 11월21일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박진현 위원장과 도기욱 부위원장도 국회에서 예결위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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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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