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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지금/ 불황속 수출 증가, 고용도 8만5천명 근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총 생산액, 전년 누계대비 12.7% 증가


8월 중 구미공단의 총 생산액은 6조 2천 143억원으로 전월대비 6.6%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4.1%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5조 513억원으로 전월대비 8.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2.9% 증가했다.석유화학은 2천 426억원으로 전월대비 0.8%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9.1% 증가했다.


섬유의복은 1천 403억원으로 전월 대비 2.1%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8.8% 증가했다. 기계는 3천 578억원으로 전월 대비 21.1%,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35.8% 증가했다.


전년 누계대비 12.7%의 증가세로 비금속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업종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


9월 중 구미공단 수출실적은 29억 3천만불로 전월 대비 4.7%,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전자제품은 18억5천만불로 전월대비 1.3%, 전년 동월 대비 0.3% 각각 증가했다. 광학제품은 4억5천 432만불로 전월대비 15.5%, 전년 동월대비 12.4% 각각 증가했다. 플라스틱 제품은 1억3천 644만불로 전월 대비 8.9%, 전년 동월대비 41.2% 각각 증가했다. 섬유류는 1억471만불로 전월대비 0.4%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대비 24.9% 증가했다.


전년 누계대비는 14.8%의 증가세로 광학, 동, 유리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은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고용, 16개월째 상승, 8만5천명 근접


8월 중 고용현황은 8만 4484명으로 전월과 대비해 14명이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 20.6%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5만 3141명으로 전월대비 0.7%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25.4% 증가했다. 기계는 1만 2789명으로 전월대비 3.3%, 전년 동월 대비 31.7% 각각 증가했다. 비금속은 6천 646명으로 전월 대비 1%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대비 2.7% 감소했다. 섬유화학은 5천 705명으로 전월 대비 1.8%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5.4% 증가했다. 섬유의복은 3천 337명으로 전월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2.6% 각각 감소했다.


구미지역 고용인원은 16개월째 상승, 8만 5천명에 근접했고, 남녀의 구성비는 남자가 6만 871명으로 71.7%, 여자가 2만 3971명으로 28.3%를 각각 차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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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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