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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역 - KTX 김천 구미역 구간 국철 신설 해달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구미상의 건의에 구미시 적극 노력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의가 24일 열린 목요조찬회에서 아포역에서 KTX 김천구미역 구간에 국철 신설을 건의했다.


지난 해 11월 1일 개통된 김천 구미역은 현재 KTX 열차가 주말기준 상행 21회, 하행 20회 정차하고 있다. 또 향후 구미 하이테크 벨 리가 조성되면 구미공단을 방문하는 외부 바이어와 근로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김천구미역 이용객 역시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김천구미역 이용객의 80%에 이르는 구미국가 산단 방문객과 근로자, 구미시민등 원거리 이용객들은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실례로 김천구미역에서 구미공단까지는 약 24키로미터 떨어져 있고, 40분이상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승용차와 회사 셔틀버스, 리무진, 택시 등을 이용해 구미공단을 방문하고 있지만 연계수송은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구미상의는 김천구미역과 구미공단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향후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양 시간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아포역과 김천 구미역 구간의 국철신설을 그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천역- 김천 구미역- 아포역- 구미역까지의 거리가 총 27키로미터인 상태에서 김천구미역과 아포역까지 10키로미터의 구간에 철도를 신설해 국철을 이용할 경우 연계 수송에 상당한 편의를 제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시는 인입철도 신설과 관련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따라 3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국토해양부 장관, 한국 철도시설관리공단, 경상북도, 김천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경부선 철도 김천 구미역 연계 이설사업이 꼭 성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김천 구미역에서 고아읍 문성리를 연결하는 도로개설을 위한 국도지선 지정을 건의해 2011년 5월 16일 연장 15.4키로미터, 폭 35미터, 왕복 6차로의 국도지선을 지정됐다. 현재 국도지선과 연결되는 고아읍 문성리에서 5공단까지 4.58키로키미처 구간은 부산 국도 지방관리청에서 5공단 진입도로로 실시 설계 용역을 시행 중에 있다, 전 구간 도로 개설 때는 김천구미역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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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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