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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공단로 7길 도로확장, 주차장 증설 건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1공단로 7길에 주차금지 구역을 설정하고, 도로확장과 주차장 증설을 통해 차량 소통과 주차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 1공단로 5길, 7길, 9길 일대 표시지역에 비보호 좌회선을 설치해 달라는 여론도 일고 있다. .


구미상의는 지난 24일 이러한 여론을 반영하고, 구미경찰서와 구미시에 대해 대책마련을 건의했다.


구미상의에 따르면 공단동 215번지- 249번지 일대의 구미직물 협업단지에는 SSCP, 리엔 캄파니, 엘&엠, 방원실업 등 40여개 업체에 1천 5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직물 협업단지 입주기업에서는 하루에도 수십회에 걸쳐 대형트럭과 컨테이너 차량이 진출입하는 등 차량이동이 빈번한데도 불구하고, 1공단로 7길 양쪽 구간 300미터에 걸쳐 주차된 차량으로 대형 트럭들이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게다다 인도가 별도로 설치돼 있지 않아 안전사고위험을 배제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도로폭까지 협소해 승용차 통행마저 원활치 않은 실정이다.


이에 대해 구미경찰서는 구미1공단로 7일 팔도정비와 농심물류 구간에 대해 주차금지 및 팔도 정비 앞 등 6곳에 중앙선 절선 요청과 관련 2011년도 교통안전 시설 심의위원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도로확장과 주차장 증설과 관련 주차장 설치 가능 부지가 있을 경우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토록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도로 확장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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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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