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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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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백영 시장이 22일 전남 나주시 중흥스파리조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린 강변 문화관광개발 지역(금강.영산강) 포럼에서 지난 7월 27일 발족된 지역 관광레저 활성화 추진 협의체의 초대 회장에 추대됐다.
이날 포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제1차관과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지역관광업계 대표, 관광레저 기반구축사업 추진 전국 34개 지방자치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시장은 "4대강을 끼고 있는 전국 34개 지자체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추진 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예산확보 등 정책사항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관광업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수변관광개발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 강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레저와 문화, 경제가 흐르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