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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김천시 e-비즈니스 농업인 경진대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강소 부자억대 농업인 육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가 사이버 농가 육성을 위해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50명의 전자상거래 농업인과 귀농 농인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e-비즈니스농업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농산물 전자상거래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소비자에게 전자상거래 및 우리 농산물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한 경진대회에서는 농산물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운영경진 온라인 부문에 시골포도원 정창화, 농산물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운영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양각자두 영태농장 권영태, 농산물 전자상거래농업인 체험수기 부문에서는 오케이농원 정연주 농가가 수상을 했다. 또 농가경영기록장 부문에서는 한결포도원 류석구 농가가 수상을 했다.


전자상거래농가의 홈페이지 운영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특강을 실시하기도 한 경진대회에서 오전에는 미래형 e-비즈니스 농업마케팅을 주제로 한국농업 마케팅 연구소 최죠셉 대표의 강의와 함께 오후에는 수상자들의 생생한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또 아름스토리 연구소 김지수 대표가 빅마우스를 통한 바이럴마케팅 농산업 실천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농촌진흥청 황금물결을 초청 사이버농업인이 하나되는 소박하고 아주 작은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최진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Cyber 농장 조성사업은 김천시의 고유농정시책으로서 앞으로 김천농업인의 10%인 1천400농가를 사이버 농업인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사이버 농업인들의 마인드 향상과 저변확대를 위해 각종 시책을 추진함은 물론 e-비즈니스 농업인경진대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Cyber 농장 사업에 관심이 있는 김천시 농업인은 언제든지 기술보급과 농업경영담당 부서 420-5061번으로 전화를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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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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